⚡선거날<너바나: 더 밴드>

6/3(수) 12:00 · 영화의전당 · 정원 5명 · ✓ H열 7-10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로 잘 알려진 문상훈이 처음으로 수입(배급)했고, 타블로가 번역을 맡았으며, 대표 예술영화 배급사 그린나래미디어가 배급하는, 근래 개봉작 중 가장 긴 제목을 자랑하는 미국…

일시: 6/3(수) 12:00

장소: 영화의전당 (부산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제안: 두루 (단편영화제 사무총괄)

busan, 영화·공연, 수요일

✓ H열 7-10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로 잘 알려진 문상훈이 처음으로 수입(배급)했고, 타블로가 번역을 맡았으며, 대표 예술영화 배급사 그린나래미디어가 배급하는, 근래 개봉작 중 가장 긴 제목을 자랑하는 미국식 유머가 보통 저랑 잘 안 맞는지라... 선뜻 혼자 볼 자신이 없어 선거날에 같이 보실 분을 조심스레 찾아봅니다. 영화의전당에서 함께 보고 늦은 점심 혹은 점저, 혹은 카페에서 영화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빠더너스 문상훈이 직접 수입하고, 타블로가 번역을 맡은 캐나다 영화 이에요. 미국식 유머가 아닌 캐나다식이라 "순한맛 병맛"이라는 평이 많고, 감독이 직접 주연도 맡아 카메라를 넘어 관객이랑 눈을 마주치는 독특한 연출이 화제예요. "A급 실력으로 만든 진짜 재밌는 B급 마이너 영화"라는 후기가 딱인 작품이에요. 엔딩의 은은한 여운과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가 꽤 오래 남는다고 해서, 보고 나서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영화의전당에서 선거날 같이 보실 분 조심스레 찾아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