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전시 보고 뼈찜 먹자

6/6(토) 14:00 · 고메이494 한남 · 정원 4명 · "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 같이 관람하고, 한남동 감자탕 먹으러 가요! 한남동 감자탕은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맛집이라, 4시 정도 되는 애매한 시간에 이른 저녁으로 먹을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어릴 때 느…

일시: 6/6(토) 14:00

장소: 고메이494 한남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91)

제안: 워니 (공공기관 행정직)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 같이 관람하고, 한남동 감자탕 먹으러 가요! 한남동 감자탕은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맛집이라, 4시 정도 되는 애매한 시간에 이른 저녁으로 먹을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어릴 때 느꼈던 그 여름의 온도, 습도, 감정들을 캔버스 위에 그대로 옮겨놓은 성률 작가의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입니다.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고 있어요. 아크릴 구아슈로 완성된 작품들은 한 장면 한 장면이 90년대 아날로그 여름 감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관람한 분들이 "그림만 봐도 그날의 온도가 느껴진다"고 할 만큼 몰입감이 있어서, 같이 보면서 서로 어떤 여름이 떠올랐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었어요. 전시 관람 후에는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한 한남동 감자탕 맛집에서 이른 저녁을 먹을 예정이에요. 4시쯤 식당으로 이동하면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으니 참고해 주세요! 전시만 보고 가실 분은 죄송하지만 다음을 기약해 주세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