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토) 18:00 · 사가정역 7호선 · 정원 5명 · 서울 중랑구 용마산에 최근 생긴 스카이워크, 이미 '한국의 시부야 스카이'로 불릴 만큼 화제인 곳인데 6일 저녁에 같이 올라가요. 사가정역 4번 출구에서 출발해 데크길 따라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 스카이워크에서 서울…
일시: 6/6(토) 18:00
장소: 사가정역 7호선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 지하 393)
제안: 지현 (브랜드 마케터)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서울 중랑구 용마산에 최근 생긴 스카이워크, 이미 '한국의 시부야 스카이'로 불릴 만큼 화제인 곳인데 6일 저녁에 같이 올라가요. 사가정역 4번 출구에서 출발해 데크길 따라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 스카이워크에서 서울 북쪽 시내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요. (약 1시간 소요) 지상 10m 높이, 160m 길이의 데크 위에서 노을이 지는 타이밍에 딱 맞춰 서울 야경으로 물드는 풍경을 같이 보는 거예요.(40분 / 7시30분~8시 일몰) 내려올 때 이정표가 조금 헷갈릴 수 있어서, 올라갔던 데크길로 그대로 내려오는 걸 추천해요. 내려와서는 간단하게 맥주 한 잔 하면서 마무리할게요. (내려오는 길 40~50분 소요 / 맥주는 자율로 참석 가능합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