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토) 18:00 · 갓포우오 · 정원 6명 · "꾸준히 해오고 있는 것, 하나쯤 있으세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좋아요. 러닝이든, 독서모임이든, 야구 직관이든 — 어느 순간 나의 루틴이 된 것들, 그리고 그게 일상에서 어떤 의미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
일시: 6/13(토) 18:00
장소: 갓포우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6길 12 다복빌딩 1층)
제안: 롬롬 (치과의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꾸준히 해오고 있는 것, 하나쯤 있으세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좋아요. 러닝이든, 독서모임이든, 야구 직관이든 — 어느 순간 나의 루틴이 된 것들, 그리고 그게 일상에서 어떤 의미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갓포우오는 전 좌석이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된 갓포 스타일 이자카야예요. 짚불에 구워낸 참치등살 와라야키와 전복 20마리로 만든 게우소스 비빔면이 시그니처인데, 제철 사시미 모리아와세도 빠질 수 없죠. 술 종류도 다양해서 그날 기분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각자 꾸준히 이어온 것들 이야기, 그리고 요즘 새로 시작해보고 싶은 것들도 나눠봐요. 먼저 해본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첫 발걸음이 되기도 하니까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