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토) 18:00 · 바보섬 용산 · 정원 4명 · "한번 마음먹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달려간 경험, 있으세요?" 진로든, 새로운 도전이든, 오래 생각만 하다 결국 저질러버린 것들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 요즘 꾸준히 밀고 있는 것, 혹은 올해 새로 시작…
일시: 6/20(토) 18:00
장소: 바보섬 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2길 8 1-2층)
제안: 분홍 (폴댄스 강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한번 마음먹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달려간 경험, 있으세요?" 진로든, 새로운 도전이든, 오래 생각만 하다 결국 저질러버린 것들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 요즘 꾸준히 밀고 있는 것, 혹은 올해 새로 시작한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도보 4분 거리의 바보섬 용산은 일식 경력 20년의 실장님이 이끄는 숙성회 전문점이에요. 수족관에서 바로 잡아 올린 활어를 숙성해 내는 모듬회가 대표 메뉴고, 문어 보쌈 삼합이나 스폐셜 초밥도 같이 곁들이면 더 좋아요. 프라이빗한 공간 덕분에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예요. "꾸준히 하고 있는 것", "요즘 가장 몰두하는 것", 이런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갈 것 같아요. 어떻게 자기 방향을 잡고 나아가는지, 서로의 방식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