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홈, 어디서?

6/14(일) 15:00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 정원 4명 · 전시장에서 발걸음이 멈추는 순간, 옆 사람과 나눠보고 싶어지는 사진이 있지 않나요? 5년 만에 돌아온 서울사진축제 〈컴백홈〉이 창동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어요. '집으로 돌아온다'는 감각을 사진이라는 언…

일시: 6/14(일) 15:00

장소: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서울 도봉구 마들로13길 68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제안: 밤빛 (문화도시 연구)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전시장에서 발걸음이 멈추는 순간, 옆 사람과 나눠보고 싶어지는 사진이 있지 않나요? 5년 만에 돌아온 서울사진축제 〈컴백홈〉이 창동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어요. '집으로 돌아온다'는 감각을 사진이라는 언어로 풀어낸 전시인 만큼, 같은 작품 앞에서도 각자 다른 장면을 떠올리게 되는 자리예요. 보고 나서 "이 작품이 제일 오래 남았어요"라는 말 한마디가 대화의 시작이 되곤 하죠. 오늘 전시에서 가장 마음에 걸린 사진 하나를 함께 꺼내 이야기해요. 사진을 좋아하거나, 그냥 좋은 공간을 천천히 걷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편하게 합류하세요. [진행 방식] ① 전시 장소와 티켓 예매 여부를 미리 확인해요. ② 시작 전에 전시장 입구에서 만나, 전시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 나눠요. ③ 전시를 천천히 둘러보며 각자 인상 깊은 작품과 순간을 자유롭게 감상해요. ④ 관람 후 식당으로 이동해, 기억에 남았던 작품이나 느낀 점을 편하게 나눠요. 전문적인 지식보다, 각자의 취향과 감상을 편하게 나누며 전시를 함께 즐기는 시간에 가까워요. 미술을 잘 몰라도 부담 없이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