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한 저녁

6/9(화) 19:30 · 라망드쉐프 · 정원 6명 ·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얼마나 됐어요?" 커리어를 쌓으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걸 배우고, 일 밖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분들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가는 방식이든, 번아웃을 털고 다시 뭔…

일시: 6/9(화) 19:30

장소: 라망드쉐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62길 18 맥산빌딩 1층)

제안: 디케이 (IT 회사 엔지니어)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얼마나 됐어요?" 커리어를 쌓으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걸 배우고, 일 밖에서도 바쁘게 움직이는 분들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가는 방식이든, 번아웃을 털고 다시 뭔가를 시작하는 방식이든, 각자가 에너지를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뱅뱅사거리 맥산빌딩 1층의 라망드쉐프는 유럽풍 아지트 같은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인 떠먹는 함박스테이크가 독특한데, 브라운 데미글라스부터 디아블로 매운 소스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코스 요리 구성도 탄탄해서, 코스로 천천히 즐기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깊어지더라고요. "요즘 가장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게 뭐예요?", "지치면 어떻게 다시 시작해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속도로 무언가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인당 금액이 3~5만원 정도 발생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