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컴플라이언스

6/19(금) 19:00 · JH텍사스바 · 정원 5명 ·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나'가 어디 갔지 싶은 적 있으세요?" 일이 잘 맞아서 계속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일 밖의 나를 잊어버리는 것 같은 느낌. 요즘 그 균형을 다시 찾아가고 있는 분들…

일시: 6/19(금) 19:00

장소: JH텍사스바 (서울 중구 무교로 32 효령빌딩 1층)

제안: 그린 (은행원 5년차)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 '나'가 어디 갔지 싶은 적 있으세요?" 일이 잘 맞아서 계속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일 밖의 나를 잊어버리는 것 같은 느낌. 요즘 그 균형을 다시 찾아가고 있는 분들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새로 시작한 취미든, 혼자만의 루틴이든, 일 모드에서 벗어나는 각자의 방법을 편하게 꺼내봐요. 무교동 골목 안쪽의 JH텍사스바는 낮에는 직장인들의 돈까스 성지, 밤에는 생맥주 마니아들이 찾는 노포예요. 텍스멕스 감성의 텍사스 화이타와 텍사스 후라이드치킨이 시그니처인데, 을지로 특유의 분위기에 미국 바 감성이 묘하게 어울려요. 생맥 한 잔 기울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금융이든 에너지든 업종은 달라도, 일상의 균형을 찾아가는 방식은 다들 비슷하게 고민하더라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를 채우는 것들, 함께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