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판 앞 고백전

6/10(수) 19:30 · 꽃돼지식당 · 정원 5명 · "충동적으로 시작했다가 잘 안 되면 그만두고, 그래도 남아 있는 것들, 있으세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일단 움직이거나, 오래전 꿈을 꺼내 다시 시작해본 경험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시: 6/10(수) 19:30

장소: 꽃돼지식당 (부산 동래구 명륜로 130-3 1,2층)

제안: 형석 (해운업계 검사원)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충동적으로 시작했다가 잘 안 되면 그만두고, 그래도 남아 있는 것들, 있으세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일단 움직이거나, 오래전 꿈을 꺼내 다시 시작해본 경험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그 과정에서 뭔가 달라진 기분이 들었던 순간, 혹은 지금도 붙잡고 있는 것들 이야기해봐요. 명륜동 꽃돼지식당은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프라이빗룸 구조로, 단체 모임에 딱 맞는 곳이에요. 숙성삼겹과 특목살, 특항정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미식가세트가 시그니처인데, 얼큰하고 감칠맛 깊은 대창전골을 곁들이면 불판 앞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져요. 동래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예요. 시작했다 그만두고, 다시 시작하고, 그러다 남은 것들 — 그 과정이 사실 꽤 비슷하게 닮아 있을 수도 있어요. 요즘 붙잡고 있는 것, 혹은 드디어 시작한 것 있으면 들고 오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