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금) 19:30 · 트라가 강남역점 · 정원 6명 · "좋아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내 일이 된 경험 있으세요?" 취미가 진로가 되거나, 우연히 발 들인 곳이 8년 커리어가 되거나.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꽤 진지하게 이어가고 있는 것들, 서로 나눠봐…
일시: 6/12(금) 19:30
장소: 트라가 강남역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5길 24 2층 201호 트라가)
제안: 현지 (뷰티브랜드 일본마케터)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좋아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내 일이 된 경험 있으세요?" 취미가 진로가 되거나, 우연히 발 들인 곳이 8년 커리어가 되거나.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꽤 진지하게 이어가고 있는 것들, 서로 나눠봐요. 어떻게 계속하게 됐는지, 지금도 여전히 좋은지도요. 강남역 4분 거리의 트라가는 스페인 요리 전문 레스토랑이에요. 감바스 피칸테와 바삭한 소프트 바게트, 이베리코 목살 스테이크가 시그니처인데, 빠에야까지 곁들이면 테이블이 꽤 풍성해져요. 와인 한 잔 기울이기에도 좋은 분위기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곳이에요. 거창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어도 좋아요. "그냥 좋아서 계속했더니 여기까지 왔어요" 같은 이야기도 충분히 재밌거든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앞으로 이어가고 싶은 것도 함께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