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꽃 앞에서

6/13(토) 18:00 · 정양집 신논현본점 · 정원 5명 · 신논현에서 양갈비 한 우물만 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양집 신논현본점이에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고기에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부위별로 먹는 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서 양고기 첫 경험이어도 부담…

일시: 6/13(토) 18:00

장소: 정양집 신논현본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79길 22 1층)

제안: 타조 (의료업계 채용 담당)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신논현에서 양갈비 한 우물만 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양집 신논현본점이에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고기에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고, 부위별로 먹는 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서 양고기 첫 경험이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시그니처는 숄더랙과 누룩숙성등심인데요. 잡내 없이 부드럽게 녹는 식감이 양고기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바꿔준다고들 해요. 각자의 요즘 이야기를 나누기에 딱 좋은 분위기라 이번 동행 장소로 골랐어요. 고기 다 먹어갈 때쯤 된장전골에 남은 채소랑 같이 마무리하는 걸 추천해요. 고기만큼이나 밑반찬 퀄리티도 좋아서 끝까지 젓가락이 쉬질 않아요. 6월 저녁, 같이 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