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불멍

6/7(일) 13:00 · 익선동고기집 · 정원 5명 · 혼자 들어가기엔 왠지 아쉬운 분위기 좋은 곳, 같이 가고 싶었던 적 있지 않으세요? 익선동 골목 안에 자리한 고기집에서 삼겹살과 갈매기살을 구워먹는 자리예요. 테라스 좌석에 앉아 고기 굽는 냄새와 함께 익선동 특유…

일시: 6/7(일) 13:00

장소: 익선동고기집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47 1층)

제안: 봄 (대학 교수)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혼자 들어가기엔 왠지 아쉬운 분위기 좋은 곳, 같이 가고 싶었던 적 있지 않으세요? 익선동 골목 안에 자리한 고기집에서 삼겹살과 갈매기살을 구워먹는 자리예요. 테라스 좌석에 앉아 고기 굽는 냄새와 함께 익선동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고기가 익어가는 사이 자연스럽게 말이 오가게 되는데, 요즘 내가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지 같은 이야기를 꺼내보기에도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에 관심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자리인 만큼, 편하게 각자의 요즘을 나눠봐요. 핫플은 함께 가야 제맛이니까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