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금) 18:30 · 청백 · 정원 4명 · "온라인으로 대부분 해결되는 요즘, 직접 만나서 나누는 대화가 더 좋았던 경험 있으세요?"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얻는 분들 모여요. 각자의 일 이야기도 좋고, 요즘 빠져있는 것, 주말을 보내…
일시: 6/12(금) 18:30
장소: 청백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6-8 위호 1층 102호)
제안: 시에나 (프리랜서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온라인으로 대부분 해결되는 요즘, 직접 만나서 나누는 대화가 더 좋았던 경험 있으세요?"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얻는 분들 모여요. 각자의 일 이야기도 좋고, 요즘 빠져있는 것, 주말을 보내는 방식 같은 가벼운 이야기도 좋아요. 굳이 공통점이 없어도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 새로운 자극이 되는 자리로 만들어봐요. 연남동 골목 안쪽의 청백은 돼지곰탕 하나로 단골을 모으는 곳이에요. 시그니처인 돼지곰탕은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깊고, 냉제육이나 냉족발을 곁들이면 구성이 더 풍성해져요. 한산소곡주 잔술과 함께하면 이야기가 더 자연스럽게 흘러가더라고요. 거창한 주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최근 인상 깊었던 것들, 각자의 요즘 이야기를 편하게 꺼내봐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