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화) 19:30 · 야키토리찬 · 정원 4명 · "원래 하던 것 말고, 어쩌다 시작했는데 지금은 꽤 중요해진 것, 있으세요?" 하다 보니 부업이 됐거나, 쌓이다 보니 블로그가 됐거나.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나를 설명하는 한 부분이 된 것들이 있잖아요.…
일시: 6/16(화) 19:30
장소: 야키토리찬 (서울 강남구 논현로98길 7 1층)
제안: 코지 (IT 인프라 기획)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원래 하던 것 말고, 어쩌다 시작했는데 지금은 꽤 중요해진 것, 있으세요?" 하다 보니 부업이 됐거나, 쌓이다 보니 블로그가 됐거나.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새 나를 설명하는 한 부분이 된 것들이 있잖아요. 각자 그런 '옆길'에 대한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역삼역 도보 6분 거리의 야키토리찬은 일본 현지 전통 방식 그대로 숯불에 굽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저녁엔 수제 숯불 야키토리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고, 1일 8접시 한정인 버크셔 특상 로스카츠도 놓치기 아까운 메뉴예요. 바테이블과 테라스 좌석도 있어서 분위기 있게 자리 잡기 좋아요. 요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게 직함인지, 아니면 그 외의 무언가인지 생각해본 적 있으세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야키토리 한 꼬치 집어 들며 각자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