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진심

6/8(월) 19:30 · 솜브레로 이태원점 · 정원 5명 · "하루 중 가장 공들이는 시간이 있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운동이든, 저녁 한 끼든, 퇴근 후 혼자만의 루틴이든.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 진심으로 시간을 쏟는 것들, 그리고 그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일시: 6/8(월) 19:30

장소: 솜브레로 이태원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4 1층, 2층, 루프탑)

제안: 로빈 (UX 리서처)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하루 중 가장 공들이는 시간이 있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운동이든, 저녁 한 끼든, 퇴근 후 혼자만의 루틴이든.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해 진심으로 시간을 쏟는 것들, 그리고 그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역 도보 3분 거리의 솜브레로는 멕시코 현지인들에게도 인정받은 멕시칸 다이닝바예요. 시그니처인 퀘사디아와 치미찬가가 든든한데, 루프탑 테라스에서 마가리타나 하리토스 리타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일하면서 느끼는 것, 요즘 나에게 중요한 것,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은 언제인지. 처음 만나도 술술 풀리는 주제들로 채워볼게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