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화) 19:30 · 야끼서울 · 정원 5명 · 주의사항: 아직 예약이 확정되진 않아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 "겉으로는 조용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에너지 넘치는 편, 혹시 나야 나 싶으세요?"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아도 내향적이고, 조용해 보여도 생각보다…
일시: 6/16(화) 19:30
장소: 야끼서울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36 1층)
제안: 조니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주의사항: 아직 예약이 확정되진 않아서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 "겉으로는 조용해 보이는데 알고 보면 에너지 넘치는 편, 혹시 나야 나 싶으세요?"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아도 내향적이고, 조용해 보여도 생각보다 털털한 사람들이 있잖아요. 퇴근 후 운동으로 하루를 정리하거나, 주말엔 나름대로 꽉 채워 보내면서도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건 여전히 살짝 낯선 분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논현역 1분 거리의 야끼서울은 꼬치와 밀푀유나베로 입소문 난 일식당이에요. 꼬치 7종 차림을 시켜두면 하나씩 나올 때마다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밀푀유나베는 나베 특유의 느긋한 속도 덕에 이야기가 길어지기 좋아요. 술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 마실 수 있어요. "요즘 퇴근 후에 뭐 하세요?", "주말을 채우는 나만의 방식이 있어요?" 같은 가벼운 이야기부터 시작해봐요. 처음엔 좀 어색해도 괜찮아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