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일) 18:00 · 내추럴하이 · 정원 5명 ·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챙겨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고요." 일에 치이다 캠핑을 시작했든, 새로운 취미를 하나씩 늘려가고 있든, 요즘 나를 돌보는 방식이 생겼다면 잘 오셨어요.…
일시: 6/7(일) 18:00
장소: 내추럴하이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48 1층)
제안: 라이언 (현장 시공 회사 운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를 위한 시간'을 따로 챙겨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고요." 일에 치이다 캠핑을 시작했든, 새로운 취미를 하나씩 늘려가고 있든, 요즘 나를 돌보는 방식이 생겼다면 잘 오셨어요. 각자가 만들어가는 루틴이나 요즘 빠져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내추럴하이는 낮엔 브런치, 저녁엔 우드파이어 요리를 선보이는 공간이에요. 장작불에 구운 토시살 스테이크와 토마토 가지 라자냐가 시그니처인데, 불 앞에서 천천히 익어가는 요리처럼 대화도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분위기예요. "요즘 나를 위해 새로 시작한 게 있어요?" 같은 가벼운 질문 하나로 시작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일상의 밀도를 높여가는 이야기들, 들어보면 생각보다 재밌거든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