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금) 19:30 · 파동 · 정원 6명 · "집에서 넷플릭스 보다 잠드는 것도 좋은데, 가끔은 바깥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 날 있지 않으세요?"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혹은 매번 같은 얼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자극이 필요…
일시: 6/12(금) 19:30
장소: 파동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6번길 7 경남빌딩 2층)
제안: 무민 (물리치료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집에서 넷플릭스 보다 잠드는 것도 좋은데, 가끔은 바깥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 날 있지 않으세요?" 익숙한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혹은 매번 같은 얼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자극이 필요해서 이 자리에 나온 분들과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이유 없어도 좋아요. "그냥 나와봤어요"도 충분한 이유예요. 전포 파동은 한식 안주와 분위기로 이미 소문난 곳이에요. 육물회, 크림바지락술국, 차돌 들기름 막국수까지 메뉴 하나하나가 술 한 잔을 부르는 구성이고, 음악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안주 하나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랄까요. 요즘 에너지를 어디서 충전하는지, 일 말고 나를 채우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처음 만나는 사이라도 금방 풀릴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