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목) 19:30 · 주신당 강남 · 정원 5명 · "남들이 정해준 길 말고, 내가 고른 길을 걷고 있나요?" 하고 싶은 게 생기면 바로 실행하는 사람도, 익숙한 방향을 벗어나 이제야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는 사람도 환영해요. 거창한 전환점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일시: 6/11(목) 19:30
장소: 주신당 강남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9 B1)
제안: 혜경 (임상병리사)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남들이 정해준 길 말고, 내가 고른 길을 걷고 있나요?" 하고 싶은 게 생기면 바로 실행하는 사람도, 익숙한 방향을 벗어나 이제야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는 사람도 환영해요. 거창한 전환점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내가 고르고 있는 것들, 그 이야기를 나눠봐요. 강남역 3분 거리 지하에 자리한 주신당은 용궁을 모티브로 한 이색 공간이에요.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이 십이지신 이름으로 나오는데,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수비드 우대갈비나 홍두깨 타르타르를 곁들이면 한식 파인다이닝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각자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오래 미뤄두다 드디어 해본 것, 일 바깥에서 찾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