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화) 19:30 · 십분의일 · 정원 5명 · "좋은 공간에 있으면 괜히 생각이 많아지지 않으세요?" 전시장이든, 카페든, 오래된 골목이든 — 공간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떤 공간을 좋아하는지, 그 공간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6/9(화) 19:30
장소: 십분의일 (서울 중구 수표로 42-9 2층)
제안: 선토리 (외국계 프로덕트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좋은 공간에 있으면 괜히 생각이 많아지지 않으세요?" 전시장이든, 카페든, 오래된 골목이든 — 공간에서 영감을 얻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떤 공간을 좋아하는지, 그 공간에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최근에 인상 깊었던 전시나 카페 이야기도 좋고, 요즘 마음이 가는 공간이 어디인지도 좋아요. 을지로3가역 도보 3분 거리의 십분의일은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와인바예요. 가성비 좋은 하우스 와인 한 잔에 멜론 프로슈토를 곁들이면 조합이 딱인데, 짜파게티에 체다치즈와 반숙 계란을 올린 메뉴가 의외의 시그니처예요. 공간 자체가 대화의 소재가 될 만큼 인테리어도 볼거리가 있어요. 어떤 공간에서 어떤 영감을 받는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기도 해요. 요즘 어떤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