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수) 19:00 · 바토스 이태원점 · 정원 8명 · "이태원 바토스에서 30대 초중반분들 만나요" 이태원에서 타코 하면 무조건 바토스, 외국인 손님도 줄을 잇는 이태원 메인스트릿의 터줏대감입니다. 시그니처는 단연 김치 까르니따스 프라이즈예요. 같은 주에만 세 번씩…
일시: 6/10(수) 19:00
장소: 바토스 이태원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5길 1 1,2층)
제안: 예주 (귀금속 도매업)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이태원 바토스에서 30대 초중반분들 만나요" 이태원에서 타코 하면 무조건 바토스, 외국인 손님도 줄을 잇는 이태원 메인스트릿의 터줏대감입니다. 시그니처는 단연 김치 까르니따스 프라이즈예요. 같은 주에만 세 번씩 먹으러 오는 단골이 있을 정도인데, 차가운 맥주 한 캔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조합이 딱입니다. 테라스 자리에서 이태원 거리를 내려다보며 먹으면 분위기는 덤이에요. 고수를 못 召召 드시는 분은 주문할 때 미리 빼달라고 하면 된답니다. 6월 저녁 테라스에서 먹는 타코, 같이 가요!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