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일) 18:00 · 대박포차 · 정원 4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마지막 한 끼는, 막걸리 한 잔과 갓 부친 전으로" 끝과 시작 사이, 잘 보내준다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라 좋아하던 자리에 한 번 더 앉아보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민주님이 고른…
일시: 6/28(일) 18:00
장소: 대박포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52)
제안: 민주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마지막 한 끼는, 막걸리 한 잔과 갓 부친 전으로" 끝과 시작 사이, 잘 보내준다는 건 거창한 일이 아니라 좋아하던 자리에 한 번 더 앉아보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민주님이 고른 마지막 식당은 삼각지의 오래된 포차예요. 어릴 때부터 단골이 생겨나고, 그 단골들이 지금까지 꾸준히 찾는 동네의 대표 포차입니다. 전 종류가 다 맛있지만, 특히 부추전과 감자채전이 이 집의 진짜 시그니처예요. 주문하면 눈앞에서 바로 부쳐주시는데, 막걸리 한 잔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감자채전엔 케첩을 꼭 곁들여보세요. 단골들만 아는 작은 팁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갓 부친 전 앞에서 천천히 한 끼를 나눕니다.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상세 장소는 시작 2시간 전에 공개돼요. 삼각지의 포차 앞에서 모여 함께 들어가요 ➍ 부추전, 감자채전부터 막걸리 한 잔까지, 갓 부친 전을 나누며 편하게 식사해요 ➎ 마지막 식당에서의 한 끼를 마치고, 서로의 다음 자리를 응원하며 헤어져요 [House Rules] 워크인으로 방문하니, 시작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 자리가 함께 채워져야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 만큼,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하며 편하게 대화 나눠요. 식사와 음료 비용은 각자 부담이에요. 막걸리를 곁들일 예정이니 가볍게 한 잔 정도는 즐길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