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목) 19:30 · 타코들며쎄쎄쎄 · 정원 4명 · "밖에서 보이는 나랑, 혼자일 때의 나랑 좀 다른 편인가요?" 활발해 보이지만 사실 내향인이거나, 조용해 보이는데 의외로 수다스럽거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랑 속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일시: 6/18(목) 19:30
장소: 타코들며쎄쎄쎄 (부산 수영구 수영로408번길 24-4 2층)
제안: 민성 (경찰)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밖에서 보이는 나랑, 혼자일 때의 나랑 좀 다른 편인가요?" 활발해 보이지만 사실 내향인이거나, 조용해 보이는데 의외로 수다스럽거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랑 속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요즘 꽂혀있는 것, 남들한테 잘 안 꺼내는 취향 같은 것들도요. 남천역 도보 2분 거리의 타코들며쎄쎄쎄는 부산에서 멕시칸 타코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에요. 까르니따스타코, 통새우타코, 양고기타코 같은 개성 있는 타코를 취향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파히타(셀프타코)로 손수 만들어 먹는 것도 꽤 재밌어요. 타이거생맥주나 데킬라하이볼이랑 곁들이면 대화가 한층 술술 풀리고요. "나를 잘 아는 것 같은데 의외로 모르는 것도 많다"는 느낌, 다들 있지 않으세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주변에 잘 말 안 하는 취미, 나에 대해 최근 알게 된 것들 편하게 꺼내봐요. 처음 만나는 자리지만 생각보다 금방 말문이 트일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