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금) 19:30 · 토모 · 정원 4명 · "일단 해보자고 마음먹은 것, 최근에 있었나요?" 요리사에서 개발자로, 디자이너에서 마케터로, 유튜버까지. 커리어든 취미든 '일단 시작해보는' 사람들이 모여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최근 새로 시작한 것…
일시: 6/26(금) 19: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푸름 (IT개발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일단 해보자고 마음먹은 것, 최근에 있었나요?" 요리사에서 개발자로, 디자이너에서 마케터로, 유튜버까지. 커리어든 취미든 '일단 시작해보는' 사람들이 모여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최근 새로 시작한 것, 미루다가 드디어 해본 것, 해보니 의외로 재밌었던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의 토모는 당일 도축 재료와 직접 만든 소스로 구워내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매일 구성이 달라지는 야키토리 7종 플레이트와 칼칼한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숯향 입힌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예요. 루프탑도 있어서 여름 저녁엔 더 좋아요. "그거 어떻게 시작하게 됐어요?" 이 질문 하나면 대화가 꽤 멀리 가더라고요.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걸 시도해온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