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키도키 야간 개장

6/19(금) 18:30 · 도키도키 · 정원 4명 · "나가기 귀찮은데 막상 나가면 또 재밌게 노는 편이에요, 하는 사람 있어요?" 집에 있으면 편한데 나오면 또 나온 게 맞는 것 같고, 그 미묘한 밸런스 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모여봐요. 각자 요즘 빠져있는 것,…

일시: 6/19(금) 18:30

장소: 도키도키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3길 43 2~4층)

제안: 진이 (세무대리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나가기 귀찮은데 막상 나가면 또 재밌게 노는 편이에요, 하는 사람 있어요?" 집에 있으면 편한데 나오면 또 나온 게 맞는 것 같고, 그 미묘한 밸런스 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모여봐요. 각자 요즘 빠져있는 것, 요즘 관심 생긴 것, 편하게 꺼내봐요. 건대입구 도보 5분 거리의 도키도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프라이빗룸으로 소문난 일본식 이자카야예요. 대화하기 좋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곳인데, 해물누룽지나베나 크림치즈곶감말이처럼 어디서도 못 보던 메뉴들이 자꾸 대화 소재가 돼요. 거창한 공통점 없어도 괜찮아요. "요즘 뭐 보세요?", "요즘 뭐에 꽂혀 있어요?" 같은 가벼운 질문에서 의외로 이야기가 길어지거든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