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얘기, 솔직하게

6/14(일) 18:30 · 아노브 이태원 · 정원 4명 · 요즘 일하면서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드나요? 잘 하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막연하게 지치는 건지. 혼자 삭이기엔 좀 아까운 고민들을 꺼내 놓을 자리예요. 이태원 골목 안쪽에 자리한 아노…

일시: 6/14(일) 18:30

장소: 아노브 이태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0가길 7-5 1층)

제안: 강호 (금융회사 앱 개발자)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요즘 일하면서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드나요? 잘 하고 있는 건지, 이 방향이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막연하게 지치는 건지. 혼자 삭이기엔 좀 아까운 고민들을 꺼내 놓을 자리예요. 이태원 골목 안쪽에 자리한 아노브에서 뉴욕 스타일 피자 한 조각 앞에 두고, 서로 요즘 일에서 느끼는 솔직한 생각을 나눠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대화가 꽤 깊어지거든요. 정답을 찾는 자리가 아니에요. 각자의 시선으로 일과 일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그리고 솔직하게 꺼내 보는 저녁이에요. [진행 방식] ① 카페·맥주집·밥집 등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에서 만나요. ② 시작 전에 오늘의 발제와 함께, 요즘 관심 있는 생각이나 경험을 가볍게 소개해요. ③ 오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 고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④ 대화가 끝난 뒤에는 오늘 인상 깊었던 이야기나 느낀 점을 가볍게 나눠요. 잘 말해야 하는 자리보다는, 오늘의 발제를 계기로 서로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에 가까워요! 음료 및 식사 비용은 각자 편하게 1/N로 나눠 결제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