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성수동에서 마무리

6/19(금) 19:30 · 히노신 · 정원 4명 · "일단 해보고 나서 후회한 적 있으세요?" 모른다고 멈추기보다 부딪혀보는 쪽을 택하거나, 큰 결정 앞에서 오히려 과감해지는 스타일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최근에 용기 내서 선택…

일시: 6/19(금) 19:30

장소: 히노신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1-26 2층)

제안: 중혁 (의류 브랜드 운영)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일단 해보고 나서 후회한 적 있으세요?" 모른다고 멈추기보다 부딪혀보는 쪽을 택하거나, 큰 결정 앞에서 오히려 과감해지는 스타일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최근에 용기 내서 선택한 것, 혹은 지금 고민 중인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성수역 도보 3분 거리의 히노신은 이로리, 즉 모닥불 방식으로 구워내는 제철 생선구이가 시그니처인 이자카야예요. 야키토리 쉐프가 그날의 닭 부위를 직접 골라주는 추천 야키토리 세트도 인기 메뉴인데, 미도리 하이볼이나 유자 하이볼과 함께하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풀려요. 일하면서 쌓인 이야기, 살면서 방향을 바꿔본 경험, 요즘 새롭게 관심 생긴 것들 뭐든 괜찮아요. 처음 만나도 대화가 술술 이어지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