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화) 18:30 · 도란 · 정원 4명 · 올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있으세요? 벌써 6월이네요.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신 분도 있을 것 같고, 아직은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인 분도 있을 것 같아요. 퇴근 후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여행 이야기, 휴가 계획,…
일시: 6/23(화) 18:30
장소: 도란 (서울 마포구 독막로 34 1층 합정술집도란)
제안: 도림 (증권사 리스크 관리 업무)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올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곳 있으세요? 벌써 6월이네요.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신 분도 있을 것 같고, 아직은 어디로 갈지 고민 중인 분도 있을 것 같아요. 퇴근 후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여행 이야기, 휴가 계획, 요즘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이미 항공권을 끊어둔 분도, "올여름엔 집에서 에어컨이 최고다" 생각하는 분도 괜찮아요. 각자의 여름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지 못한 여행지가 생기기도 하고, 그냥 웃고 지나갈 이야깃거리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꼭 휴가 이야기만 할 필요는 없어요.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것, 새로 시작한 취미, 문득 해보고 싶어진 것들까지 자연스럽게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좋은 음식 앞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잠시 쉬어가는 저녁, 함께해요. : ) 합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도란은 독일식 족발 조리법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슈바인학센이 시그니처예요. 치오피노나 마라감바스처럼 낯선 듯 익숙한 메뉴들도 있어서, 음식 하나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야깃거리가 생기는 곳이에요.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요. "요즘 꾸준히 하고 있는 게 있어요?", "지쳐있을 때 어떻게 환기하세요?" 같은 주제로 시작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오늘 하루 잘 보낸 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야기가 될 테니까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