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금) 19:30 · 술상리 광안점 · 정원 4명 · "나이 들수록 오히려 더 새로운 걸 시작하게 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20대엔 몰랐는데 30대가 되니 오히려 배우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이 늘어났다는 분들 모여요. 운동이든, 부업이든, 새로운 기술이든 좋아…
일시: 6/19(금) 19:30
장소: 술상리 광안점 (부산 수영구 민락로 22 1층 102호)
제안: 성환 (IT 스타트업 대표)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나이 들수록 오히려 더 새로운 걸 시작하게 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20대엔 몰랐는데 30대가 되니 오히려 배우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이 늘어났다는 분들 모여요. 운동이든, 부업이든, 새로운 기술이든 좋아요. 요즘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리 술상리는 육회, 스지 어묵 전골, 수육&갑오징어 숙회 같은 개성 있는 안주가 가득한 한식 주점이에요. 방문자들이 "기본 안주가 좋다", "대화하기 좋다"고 입을 모으는 곳인 만큼, 이야기 나누기에 딱 맞는 자리예요. 명란버터구이에 소주 한 잔도 강력 추천이에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30대 들어 달라진 것", "일 외에 요즘 빠져있는 것" 같은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시작해봐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