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금) 19:30 · 야키토리 렌 · 정원 4명 ·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우고 있나요?" 운동이든, 배우는 것이든, 새로 꽂힌 취미든 좋아요. 바쁘게 살면서도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나씩 채워가는 사람들이 모여서, 요즘 각자의 루틴과 관심사를…
일시: 6/26(금) 19:30
장소: 야키토리 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22-5 2층(방이동))
제안: 제임스 (은행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채우고 있나요?" 운동이든, 배우는 것이든, 새로 꽂힌 취미든 좋아요. 바쁘게 살면서도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나씩 채워가는 사람들이 모여서, 요즘 각자의 루틴과 관심사를 편하게 나눠봐요. 방이먹자골목 안쪽, 야키토리 렌은 정성스러운 꼬치와 일본술로 조용한 입소문을 탄 이자카야예요. 사사미, 소리레스 같은 부위별 야키토리를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 페이스가 맞춰지고, 다양한 술 라인업 덕분에 취향대로 골라 마시는 재미도 있어요. "요즘 에너지 쏟고 있는 게 뭐예요?", "올해 새로 시작한 것 중에 의외로 잘 맞았던 거 있어요?" 같은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해봐요. 거창한 목표 얘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채워가는 이야기, 들으면 생각보다 꽤 재밌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