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직업인 사람들

6/21(일) 13:00 · 떡도리탕 강남본점 · 정원 5명 · "일하면서 가장 잘 맞는다고 느끼는 순간, 언제예요?" 콘텐츠를 만들든, 코드를 짜든, 결국 일의 핵심이 '사람과의 소통'이었다는 걸 나중에야 깨닫게 되는 경우 있잖아요. 직무나 업종은 달라도, 일 속에서 사람을…

일시: 6/21(일) 13:00

장소: 떡도리탕 강남본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9 1층)

제안: 아리 (마케팅 에이전시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일하면서 가장 잘 맞는다고 느끼는 순간, 언제예요?" 콘텐츠를 만들든, 코드를 짜든, 결국 일의 핵심이 '사람과의 소통'이었다는 걸 나중에야 깨닫게 되는 경우 있잖아요. 직무나 업종은 달라도, 일 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의미를 찾는 분들과 모여봐요. 역삼역 근처의 떡도리탕 강남본점은 TV 프로그램 '또간집'에 소개된 얼큰한 닭도리탕 전문점이에요. 시그니처인 떡도리탕은 넉넉한 양에 칼칼한 국물이 일품인데, 함께 냄비 하나 두고 먹다 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감자전도 곁들이면 더 좋아요. 각자 어떤 일을 하는지보다, 일하면서 어떤 순간에 에너지가 생기는지 이야기 나눠봐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일 밖에서 나를 채우는 방법도 좋아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충분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