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토) 20:30 · CGV 압구정 · 정원 4명 · "싱스트리트 재개봉 " 이미 본 사람도 다시 보러 극장을 찾는 영화, 가 재개봉했어요. , 의 존 카니 감독이 자신의 학창 시절을 담아 만든 작품인 만큼, 인물들의 감정이 특히 진짜처럼 느껴져요. 1985년 더블린…
일시: 6/13(토) 20:30
장소: CGV 압구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0길 45)
제안: 데미안 (이커머스 사업 운영)
seoul, 영화·공연, 토요일
"싱스트리트 재개봉 " 이미 본 사람도 다시 보러 극장을 찾는 영화, 가 재개봉했어요. , 의 존 카니 감독이 자신의 학창 시절을 담아 만든 작품인 만큼, 인물들의 감정이 특히 진짜처럼 느껴져요. 1985년 더블린, 좋아하는 소녀의 마음을 얻으려 밴드를 결성한 코너의 이야기인데요. 첫사랑이라는 얇은 시작 위에 가족의 균열, 학교에서의 소외, 그리고 음악이 유일한 탈출구가 되는 과정이 쌓여요. 듀란듀란, 더 큐어 스타일로 변해가는 사운드를 들으며 코너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것도 감상 포인트예요. 씨네21 평론가 이주현은 " , 보다 사랑스럽다"고 평했는데, 저도 그 말에 동의해요. 보고 나서 음악 얘기, 청춘 얘기 실컷 나눠봅시다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영화 시작이 21:30 인데 미리 20:30 까지 와서 싱스트리트 관련된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 가볍게 나누고, 21:30 영화보러 가요! ** 영화 예매는 각자 하시면 됩니다..! ** 현재 몇자리 안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