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자리의 맛

6/26(금) 19:30 · 정글수산 · 정원 5명 · "새로운 환경에 뛰어들어 보니, 생각보다 잘 맞더라는 경험 있으세요?"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해본 사람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일시: 6/26(금) 19:30

장소: 정글수산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64-1 1층 정글수산)

제안: 준이 (증권사 자금조달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새로운 환경에 뛰어들어 보니, 생각보다 잘 맞더라는 경험 있으세요?"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해본 사람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적응하면서 알게 된 것, 퇴근 후 나를 충전하는 방법까지 — 각자의 이야기가 모이면 꽤 재밌어져요. 이태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정글수산은 해물포차 감성의 해산물 전문점이에요. 모둠해산물 이사님(산낙지, 멍게, 가리비, 단새우 등 한 상 가득)이 시그니처인데, 숙성회 스페셜이나 알곤이찜도 같이 시키면 든든해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여름 저녁엔 바깥 공기 맡으며 술 한 잔 하기에 딱이에요. 처음 만나는 자리지만, 요즘 빠져있는 것 하나씩 꺼내다 보면 금방 이야기가 풀려요. 재테크든, 러닝이든, 전시든 — 뭐든 환영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