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8:00 · 용마산역 2번 출구 · 정원 12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갈 때 가더라도 서울 야경 한 번은 보고 가야지"⛰️🌃 초여름 밤,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마지막 산행 언젠가 떠나야 한다면, 서울의 야경은 한 번쯤 보고…
일시: 6/27(토) 18:00
장소: 용마산역 2번 출구 (null)
제안: 선우 (대학원생)
seoul, 야외·자연,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갈 때 가더라도 서울 야경 한 번은 보고 가야지"⛰️🌃 초여름 밤,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며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마지막 산행 언젠가 떠나야 한다면, 서울의 야경은 한 번쯤 보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 용마산과 아차산은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서울의 대표 야간 산행 코스입니다.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남산의 노을도 만나고, 아차산 해맞이공원에서는 롯데타워와 서울의 반짝이는 야경도 볼 수 있어요. 제안자는 용마산-아차산 코스를 10번 이상 다녀온 만큼 길을 잃을 걱정은 없습니다. 초보자도 충분히 함께할 수 있는 코스이니 편한 마음으로 오셔도 괜찮아요. 서울의 밤공기와 야경,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대화까지. 초여름 밤의 추억을 함께 남겨보아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용마산역 2번 출구에서 만나 간단히 인사해요 ➍ 용마산과 아차산을 함께 걸으며 야경을 감상해요 ➎ 내려와서 시원한 맥주도 한 잔해요! 🍻 [Bring] 🥤 물 또는 음료 👟 편한 복장과 운동화 🔦 플래시라이트 또는 충분한 휴대폰 배터리 [House Rules] 등산화는 필수가 아니지만 미끄럽지 않은 운동화를 추천드려요.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함께 걸어주세요. 6~12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