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지하의 밤

6/22(월) 19:30 · 디엠 합정점 · 정원 4명 · 퇴근 후 딱 한 잔, 그게 두 잔이 되는 날 있지 않나요? 합정에 자리한 디엠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함께해요. 지하로 내려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지는 공간인데, 인테리어도 음악도 꽤 신경 쓴 티가 납니다.…

일시: 6/22(월) 19:30

장소: 디엠 합정점 (서울 마포구 토정로3안길 18 지하1층)

제안: 정우 (음향감독)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퇴근 후 딱 한 잔, 그게 두 잔이 되는 날 있지 않나요? 합정에 자리한 디엠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함께해요. 지하로 내려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지는 공간인데, 인테리어도 음악도 꽤 신경 쓴 티가 납니다. 맥주는 기본이고 하이볼, 칵테일, 와인까지 골라 마실 수 있어서 각자 취향대로 주문해도 자연스러워요. 감바스나 뇨끼 같은 안주도 있어서 가볍게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고요. 오늘 하루 어땠는지, 요즘 뭐가 재밌는지 — 별 주제 없이 흘러가는 대화가 오히려 편할 것 같은 자리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