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금) 19:30 · 사랑방칼국수 · 정원 3명 · 을지로3가역 근처, 골목 끝에 오래된 간판 하나. 1968년부터 시작된 는 50년 넘게 그 자리를 지켜온 충무로 백숙 노포입니다. 이 집의 시그니처는 단연 ‘백숙 백반’. 부드럽게 삶아낸 닭 반 마리에 진한 국물,…
일시: 4/11(금) 19:30
장소: 사랑방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seoul, 식사·맛집
을지로3가역 근처, 골목 끝에 오래된 간판 하나. 1968년부터 시작된 는 50년 넘게 그 자리를 지켜온 충무로 백숙 노포입니다. 이 집의 시그니처는 단연 ‘백숙 백반’. 부드럽게 삶아낸 닭 반 마리에 진한 국물,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조합이에요. 이곳은 음식도, 분위기도, 사람도 포근합니다. 할머니 집에 가면 꼭 한 마리 닭 사오셔서, 큰 냄비에 푹 고아주시던 백숙, 그 소울이 여기 담겨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우리 함께 워크인으로 도전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