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만찬과 LP바 - 어복쟁반에 음악 한 곡

6/27(토) 17:00 · 영동골방 · 정원 5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따끈한 어복쟁반으로 배를 채우고 을지로 LP바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밤에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나누는 시간" 끝과 시작 사이, 한 시절을 잘 보내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일시: 6/27(토) 17:00

장소: 영동골방 (서울 중구 필동로 25 1층)

제안: 워니 (공공기관 행정직)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따끈한 어복쟁반으로 배를 채우고 을지로 LP바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 밤에 함께 듣고 싶은 음악을 나누는 시간" 끝과 시작 사이, 한 시절을 잘 보내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누군가는 든든한 한 끼로, 누군가는 마음에 남는 음악 한 곡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동행은 그 두 가지를 함께 합니다. 먼저 따끈한 어복쟁반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 을지로 골목 2층에 숨어 있는 LP바 딜런으로 자리를 옮겨 밤을 마무리해요. 딜런은 LP를 직접 틀진 않지만,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하면 빵빵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틀어줘요. 베이스가 가슴까지 울리는 느낌이라, 큰 스피커로 제대로 듣고 싶었던 곡이 있다면 여기서 신청해봐요. 위스키 하이볼 한 잔 손에 쥐고 서로 어떤 곡 신청했는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분명 막차 시간까지 있게 될 거예요. 우디한 인센스 향이 감도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라, 처음 온 사람도 금방 녹아드는 분위기예요. 6월의 마지막 토요일 밤, 음악 취향을 나눌 사람들과 함께해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식당에 모여 따끈한 어복쟁반으로 함께 저녁을 시작해요 ➍ 을지로 LP바 딜런으로 자리를 옮겨,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하고 음악 취향을 나눠요 ➎ 막차 시간까지 음악 한 곡씩 함께 듣고, 서로의 다음을 응원하며 헤어져요 [House Rules] 예약이 되어 있으니, 식당 집결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 신청하고 싶은 곡도, 좋아하는 음악 취향도 사람마다 다르니 서로의 선곡을 편하게 존중해주세요. 어복쟁반 식사와 LP바 음료(위스키 하이볼 등)는 각자 부담이에요. 막차 시간까지 머무는 일정이니 참고해주세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