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마지막 독서라면

6/27(토) 10:00 · 아크앤북 TP타워여의도점 · 정원 8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생애 마지막으로 단 한 권을 읽는다면, 그 책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펼치는 시간" 생애 마지막으로 단 한 권만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책을 펼칠 건가요? 6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일시: 6/27(토) 10:00

장소: 아크앤북 TP타워여의도점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지하2층)

제안: 동관 (건설 가치 분석 전문가)

seoul, 자기계발·독서,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생애 마지막으로 단 한 권을 읽는다면, 그 책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펼치는 시간" 생애 마지막으로 단 한 권만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책을 펼칠 건가요? 6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그 질문을 함께 나눠보려 해요. 끝을 떠올리는 일이 오히려 지금 무엇을 아끼는지 또렷하게 해주거든요. 여의도역 1번 출구 바로 앞, 아크앤북 TP타워점에서 모여요. 책 터널이 인상적인 이 서점은 서가를 구경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공간이에요. 커피 한 잔과 함께 책을 읽기에도, 조용히 대화를 나누기에도 딱 알맞아요. 각자가 고른 '마지막 한 권'을 가져와서 왜 그 책인지 이야기 나눠보는 게 핵심이에요. 내가 미처 몰랐던 책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발견하게 되는 순간이 꽤 묘하고 좋거든요. 6월의 끝을 좋은 사람들과 책과 대화로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함께해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여의도역 1번 출구 앞 아크앤북 TP타워점에서 모여,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잡아요 ➍ 각자 가져온 '마지막 한 권'을 함께 읽고, 왜 그 책인지 돌아가며 이야기 나눠요 ➎ 오늘 알게 된 책과 사람들을 정리하며, 서로의 다음 한 권을 응원하고 마무리해요 [House Rules] 워크인으로 방문할 예정이라, 늦지 않게 약속한 시간에 맞춰 와주세요. 서로의 독서 속도와 취향은 다 다르니, 정답을 찾기보다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아요. '마지막 한 권'으로 가져오고 싶은 책 한 권을 미리 떠올려 와주시면 좋아요. 커피 등 음료는 각자 주문해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