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일) 11:00 · 퐁피두센터 한화 (2026년 6월 예정) · 정원 4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퐁피두센터 대표작을 함께 거닐며,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취향과 기억을 이야기하는 전시 산책" 끝과 시작 사이, 잘 보내준다는 건 오래 남은 것들을 천천히…
일시: 6/28(일) 11:00
장소: 퐁피두센터 한화 (2026년 6월 예정)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63빌딩 별관)
제안: 한나 (추상화 그림 작가)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퐁피두센터 대표작을 함께 거닐며,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취향과 기억을 이야기하는 전시 산책" 끝과 시작 사이, 잘 보내준다는 건 오래 남은 것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해요. 파리 퐁피두센터가 한화문화재단과 손잡고 서울 63빌딩에 분관을 열었어요.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피카소부터 한국 아방가르드 김환기까지, 퐁피두센터가 직접 선별한 대표작들을 소개하는 전시예요. 큐비즘이 왜 20세기 미술의 분기점이 됐는지, 작품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히는 구성이라 미술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흐름이 잡혀요. 프랑스 원본 컬렉션과 한국 작가의 작품이 한 공간에 놓인 장면은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조합이라 그 지점에서 같이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전시 관람 후에는 같은 건물 내 아트스토어도 둘러볼 예정이에요. 각자 어떤 작가의 시선이 가장 오래 남았는지, 취향과 기억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약속한 시간에 전시관 입구 앞에서 만나, 가볍게 인사를 나눠요 ➍ 함께 전시를 둘러본 뒤, 같은 건물 내 아트스토어까지 천천히 산책하듯 거닐어요 ➎ 가장 오래 남은 작가의 시선과 각자의 취향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하고, 서로의 다음을 응원해요 [House Rules] 제안 멤버님이 멤버십으로 미리 예매해두었어요! 🎫 전시 시작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입구 앞에 모여주세요. 관람 속도와 머무는 작품은 사람마다 달라요. 서로의 페이스를 존중하며, 편하게 감상을 나눠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