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입고 놀아요!

4/5(토) 13:30 · 부산진성한복문화관 · 정원 4명 ·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한복 체험도 하고 전통 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가 있어서 동행으로 제안해 봅니다! 미리 예약을 해야해서 신청해주시면 미리 예약 해둘 에정이예요 :) 부산진성…

일시: 4/5(토) 13:30

장소: 부산진성한복문화관 (부산 동구 자성로75번길 32)

제안: 시준 (IT 개발자)

busan, 취미·배움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한복 체험도 하고 전통 놀이 체험도 할 수 있는 행사가 있어서 동행으로 제안해 봅니다! 미리 예약을 해야해서 신청해주시면 미리 예약 해둘 에정이예요 :) 부산진성 역사 문화 해설 투어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을 거예요. 한복입고 사진 남기고 싶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 날 좋은 토요일, 함께 재밌는 사진 남기러 가실 분들 계실까요? 무료로 한복 체험도 하고 하루를 뿌듯하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복을 입고 전통 놀이도 즐길 수 있어요.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그때 그 시절의 추억도 다시 한번 만들어 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역사 문화 해설 투어도 들으며 뿌듯한 하루를 보내요! 동행원 시준☕️ IT 개발자 | 부산 남구에 있는 IT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하고 있어요. 어느덧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표현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주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요.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게 제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새로운 전시나 공연이 있으면 미리 시간을 맞춰 찾아가기도 하고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요. 아침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에는 익숙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보내곤 해요. 주변에 서울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부산 사람인데도 사투리를 잘 쓴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 점이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