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8:30 ·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 정원 5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싱싱한 회와 사케를 앞에 두고, 오늘이 마지막 밤인 것처럼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 끝과 시작 사이에서, 무언가를 잘 보내준다는 건 결국 좋은 사람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이야…
일시: 6/27(토) 18:30
장소: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 114, 115호)
제안: 예진 (에튜테크회사 해외사업pm)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싱싱한 회와 사케를 앞에 두고, 오늘이 마지막 밤인 것처럼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 끝과 시작 사이에서, 무언가를 잘 보내준다는 건 결국 좋은 사람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 동행은 여의도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난 이자카야 로바다야끼소담에서 열려요. 샛강역에서 걸어서 4분 거리, 문 열기 전부터 거의 만석인 곳입니다. 시그니처는 단연 메로구이와 모둠꼬치예요. 메로는 소스가 아니라 원물 자체가 신선하고, 꼬치는 눈앞 숯불에서 직접 구워줘 보는 재미도 있어요. 신선한 사시미까지 곁들이면, 정말 오늘이 마지막 밤인 것처럼 먹게 됩니다. 제안자의 마음은 단순해요. 싱싱한 회 한 점과 따뜻한 사케 한 잔을 앞에 두고, 서로의 끝과 시작을 담백하게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샛강역 인근 로바다야끼소담 앞에서 만나 자리에 함께 앉아요 ➍ 메로구이와 모둠꼬치, 신선한 사시미를 나누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가요 ➎ 마지막 잔을 비우며, 서로의 다음을 담담하게 응원하고 헤어져요 [House Rules] 예약된 자리이니 시작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 늦으면 한 자리가 비어 보입니다.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하며, 잔과 안주를 편하게 나누고 부담 없이 대화해요. 식사와 주류 비용은 현장에서 각자 정산해요. 예약 쿠폰이 있다면 주문 전에 먼저 말씀해 주세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