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마지막이라면, 그래도 이 고깃집

6/28(일) 17:00 · 고기도국수면 · 정원 5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그래도 다시 찾고 싶은 한 그릇 앞에서" 끝을 떠올리면 오히려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어요. 내일 세상이 끝난다 해도 한 끼는 먹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떠오…

일시: 6/28(일) 17:00

장소: 고기도국수면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29길 7 1층)

제안: 은주 (웹툰 프리랜서)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그래도 다시 찾고 싶은 한 그릇 앞에서" 끝을 떠올리면 오히려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어요. 내일 세상이 끝난다 해도 한 끼는 먹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떠오르는 '내 최애 한 그릇'처럼요. 이 동행은 마지막 한 끼를 상상하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그 이유를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이에요. 망원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고깃집 '고기도국수면'으로 모십니다. 최근 매장이 넓어져 여럿이 둘러앉기 좋아졌어요. 초벌되어 나오는 생삼겹갈비는 육즙이 살아 있어 들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되고, 마무리엔 김치말이 냉국수로 시원하게 떨어뜨리는 조합이 일품이에요.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는 누구나 솔직해지니, 죽기 전 꼭 다시 먹고 싶은 한 그릇 이야기를 편하게 풀어봐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망원동 '고기도국수면' 앞에서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으로 모여요 ➍ 생삼겹갈비를 함께 구우며, 마지막 한 끼로 떠오르는 그 한 그릇 이야기를 나눠요 ➎ 김치말이 냉국수로 마무리하며, 서로의 다음 한 끼를 응원하고 헤어져요 [House Rules] 인기 있는 곳이라 오후 5시 오픈런으로 자리를 잡습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좋아하는 음식에는 정답이 없어요. 서로의 취향과 속도를 존중하며 편하게 대화해요. 식사 비용은 각자 부담이에요. 부담 없는 한 끼 자리이니 편한 마음으로 오시면 돼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