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8:30 · 월간식당 · 정원 6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잘 먹고, 잘 보내는 마지막 만찬" 끝과 시작은 늘 한 끼 사이에 있어요. 무언가를 떠나보내는 자리일수록 제대로 차려 먹고, 좋은 음식과 곁들임 한 잔으로 작별 인사를 대신하고…
일시: 6/27(토) 18:30
장소: 월간식당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12)
제안: 가이드 (리테일 신사업 기획·운영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잘 먹고, 잘 보내는 마지막 만찬" 끝과 시작은 늘 한 끼 사이에 있어요. 무언가를 떠나보내는 자리일수록 제대로 차려 먹고, 좋은 음식과 곁들임 한 잔으로 작별 인사를 대신하고 싶잖아요. 이 동행은 마지막 만찬을 함께 차리는 시간이에요. 한남동 골목 안쪽 '월간식당'으로 모십니다. 가수 윤종신이 운영에 참여하고, 일식 기술을 바탕으로 이탈리안을 재해석한 서양식 요리 주점이에요. 크림라구 파스타를 비롯한 시그니처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이나 하이볼을 곁들이며, 자기관리도 이탈도 '진심'인 사람들끼리 솔직한 대화를 나눠봐요. 각자 작별하고 싶은 것 하나, 끝까지 가져가고 싶은 것 하나를 안주 삼아 이야기하면 더 좋고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약속 시간에 맞춰 한남동 '월간식당' 앞에서 모여, 6명이 한 그룹으로 자리에 앉아요 ➍ 시그니처 메뉴와 어울리는 곁들임 한 잔을 나누며, 작별하고 싶은 것과 가져가고 싶은 것을 천천히 이야기해요 ➎ 식사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다음 한 걸음을 가볍게 응원하고 헤어져요 [House Rules] '김상헌' 이름으로 예약되어 있어요.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시작 시간에 늦지 않게 와주세요. 대화의 속도와 취향은 사람마다 달라요. 말수가 적은 분도, 먼저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도 편하게 받아주세요. 음식값과 곁들임은 각자 주문한 만큼 현장에서 결제해요. 가벼운 한 끼와 한 잔 정도를 생각하고 와주세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