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수) 19:00 · 육밀도 사당점 · 정원 4명 · "래프팅여행을 위한 사전모임" 동행을 함께 했던 몇몇 분께는 공유했었던 이야기에요. 매년 여름마다 올해의 힐링이라고 생각하고 영월로 래프팅을 다녀옵니다. 아, 물론 전혀 모르던 분들하고 말이죠. 다른 플랫폼에 올리…
일시: 6/17(수) 19:00
장소: 육밀도 사당점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 지하1층 101호)
제안: 멀린 (F&B 브랜딩 아키텍트)
seoul, 야외·자연, 수요일
"래프팅여행을 위한 사전모임" 동행을 함께 했던 몇몇 분께는 공유했었던 이야기에요. 매년 여름마다 올해의 힐링이라고 생각하고 영월로 래프팅을 다녀옵니다. 아, 물론 전혀 모르던 분들하고 말이죠. 다른 플랫폼에 올리거나 지인을 통해 인원을 구성해서 떠나곤 했었는데 이번엔 동행으로 함께 해보려고 해요. 이 동행은 대충 이러합니다. 1. 래프팅을 한다. 2. 바베큐를 즐긴다. 3. 같이 예능 팀게임을 즐긴다. 4. 전망대 근처로 별보러 간다. 5. 영월의 자연을 만끽한다. 6. 자연친화적인 드라이브를 한다. 7. 같이 한다. 영월이 올해는 왕과사는남자 때문에 조금 핫해져서, 미리 준비를 하는 모임. 6월 말이나 7월 초 즈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가보려고 하구요.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알아가는 것은 다양한 방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그 중에 하나일 뿐이에요 :) 1박 2일로 떠나는 여행이라 불안하신 분들도 많이 보았지만, 일단 남녀숙소는 별도로 잡고 있고, 호스트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심지어 과도한 음주를 지양합니다. 1박 2일은 대화와 게임, 힐링과 놀이 그리고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 차있거든요. 저의 확신은 쉽게 나오지 않지만, 영월로 떠나는 래프팅만큼은 절대적인 확신을 가집니다. 11년 짬바는 어디 안가나봐요 :) 엄청 재미있어요! 힐링도 됩니다! 혹시 지쳐있진 않으신가요? 같이 힐링해요. *영월의 래프팅은 절대 위험하지 않습니다. *내린천 아님! 그래서...! 사당역 근처 골목에 있는 육밀도에서 사전에 모임을 가지려고 해요. 사실 안가더라도 고기는 맛있잖아요 ? ㅎ.. ---------아래는 AI가 작성해주었습니다 ------- 이 집의 대표 메뉴는 264시간 드라이·웻 에이징을 교차 숙성한 삼겹살과 목살인데, 누룩숙성특목살은 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고기 좋아하는 분들한테 취향 저격이에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대화에 집중하기도 좋고요. 부스 좌석 중심이라 옆 테이블 신경 쓸 일 없이 래프팅 코스 이야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