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 17:00 · 해방촌 이음 · 정원 5명 ·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가볍게 때론 진중하게 테이블 토크 : 삶과 죽음 사이, 해방촌의 저녁" 🍷⚰️💌 삶과 죽음에 대해 한 번쯤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적 있지 않나요? 이번 동행은 해방촌에서 저녁…
일시: 6/27(토) 17:00
장소: 해방촌 이음 (서울 용산구 소월로20길 22 1층, 지층)
제안: 지안 (식품회사 서비스기획 업무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장례식 축제
[넷플연가 X 동행] 장례식 축제 "가볍게 때론 진중하게 테이블 토크 : 삶과 죽음 사이, 해방촌의 저녁" 🍷⚰️💌 삶과 죽음에 대해 한 번쯤 이야기해보고 싶었던 적 있지 않나요? 이번 동행은 해방촌에서 저녁 식사와 음식에 어울리는 주류 페어링을 즐기며, talk 를 해볼까해요. 음식과 한 두잔 정도의 술을 천천히 즐기며 생, 삶, 죽음, 그리고 지금의 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무거운 얘기일 수도 있지만 너무 무겁지는 않게,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요. 정답은 없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듣고, 공감하고, 때로는 웃으며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동행의 마지막에는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써보려 합니다. 작성해주신 편지는 약 6개월 후 어느 날 제가 직접 보내드릴 예정이에요. (자리 이동 가능성 있습니다. 그리고 수령 가능한 주소 제공에 동의하시는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한 잔의 술, 그리고 조금은 특별한 질문들.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사람들과 함께 해방촌의 밤을 함께 보내요. [Guide] ➊ 시작 1시간 전, 함께하는 분들의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어요 ➋ 시작 50분 전, 이 동행을 위한 채팅방이 열려요 ➌ 해방촌에서 만나 간단히 인사해요 ➍ 음식과 가벼운 주류 페어링을 즐기며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➎ 자리 이동 후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작성해요 ➏ 6개월 후, 작성한 편지를 받아보게 됩니다 💌 [House Rules] 과도한 음주보다는 대화와 분위기를 즐겨주세요. 서로의 가치관과 생각을 존중하며 이야기해주세요. [공지 사항] - 드레스 코드는 장례식 콘셉트에 맞춰 ⚫Black & ⚪White입니다. 검은색 또는 흰색 계열의 복장을 부탁드립니다. - 이 동행은 인터뷰와 프로필 인증을 완료한 넷플연가 멤버, 동행 멤버가 함께 참여하는 모임입니다. - 장례식 행사 기록/홍보용 1-2장의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어요. 부담되실 경우 얼굴은 가리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