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일) 15:00 · 반포 한강공원피크닉장 · 정원 18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멋진 하늘과 따뜻한 공기에 선선한 바람까지, 공원에서 치맥과 한강라면 먹기 딱 좋은 날에 떠나봅니다. ㅎㅎ 배달을 시켜 먹게되면 배달+편의점 비용은 함께 1/n을…
일시: 4/20(일) 15:00
장소: 반포 한강공원피크닉장 (null)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멋진 하늘과 따뜻한 공기에 선선한 바람까지, 공원에서 치맥과 한강라면 먹기 딱 좋은 날에 떠나봅니다. ㅎㅎ 배달을 시켜 먹게되면 배달+편의점 비용은 함께 1/n을 할 예정이고요. 돗자리, 의자, 테이블, 스피커 등 장비가 있는 분들 환영합니다~ 6명씩 두 팀으로 나눠서 초성 게임, 노래 퀴즈, 신발 던지기 게임도 해요 ㅎㅎ" 6명의 동행원씩 총 두 그룹 떠납니다. 이 날 만큼은 당일 노쇼만은 꼭 피해주세요 :D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