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일) 16:00 · 트레바리 안국아지트 · 정원 4명 · "우쿨렐레 원데이 클래스" 악기를 처음 잡아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우쿨렐레 원데이 클래스예요. 안국역 근처,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에서 함께해요. 우쿨렐레는 기타보다 줄이 적고 음이 부드러워서 초보자…
일시: 6/21(일) 16:00
장소: 트레바리 안국아지트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12)
제안: 엘라 (서비스 기획자)
seoul, 취미·배움, 일요일
"우쿨렐레 원데이 클래스" 악기를 처음 잡아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우쿨렐레 원데이 클래스예요. 안국역 근처,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에서 함께해요. 우쿨렐레는 기타보다 줄이 적고 음이 부드러워서 초보자도 한 시간 안에 간단한 코드를 잡을 수 있어요. 처음엔 손가락이 낯설어도 옆 사람이랑 같은 코드를 맞춰가다 보면 어느 순간 소리가 맞아떨어지는 순간이 오거든요. 그 느낌이 꽤 짜릿해요. 각자 다른 속도로 익혀가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연주를 들어주는 시간이 되기도 해요. 악기 하나로 이렇게 편하게 대화가 열릴 수 있다는 게 우쿨렐레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여름 초입의 일요일 오후, 같이 첫 음을 눌러봐요. 장소 대관 및 수업 준비로 2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우쿨렐레는 각자 지참해주세요! 수업 이후에는 인근 맛집에서 함께 저녁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