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맞으며 브런치

4/13(일) 11:30 · 핀치브런치바 · 정원 4명 · 탁 트인 창밖 풍경, 기분 좋은 공기. 비건이라고 하면 밍밍할 거란 편견을, 한 입에 바삭하게 깨뜨려주는 여기는, 신사동 입니다. ‘비건인데 맛있는 게 아니라, 맛있는데 비건’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특히 시즈널…

일시: 4/13(일) 11:30

장소: 핀치브런치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9)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탁 트인 창밖 풍경, 기분 좋은 공기. 비건이라고 하면 밍밍할 거란 편견을, 한 입에 바삭하게 깨뜨려주는 여기는, 신사동 입니다. ‘비건인데 맛있는 게 아니라, 맛있는데 비건’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특히 시즈널 커리는 시즌마다 놀랍습니다. 지난 여름엔 복숭아 커리, 겨울엔 홍시 커리. 올 봄엔 또 어떤 커리일지 기대가 됩니다. 야외 테라스도 있으니 날씨 좋으면 내추럴 와인 한잔에 봄바람 맞으며 브런치 즐겨볼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