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일) 17:00 · 윌리하우스 · 정원 6명 · 청량리역 근처 숨은 보석 같은 와인바, 윌리하우스는 내 비밀 아지트로 삼기 딱 좋은 곳이에요. 아늑한 공간에 사장님의 따뜻한 환대까지, 마치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은 편안함이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특히 갈비 파…
일시: 4/13(일) 17:00
장소: 윌리하우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43가길 27 1층 4호)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청량리역 근처 숨은 보석 같은 와인바, 윌리하우스는 내 비밀 아지트로 삼기 딱 좋은 곳이에요. 아늑한 공간에 사장님의 따뜻한 환대까지, 마치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은 편안함이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특히 갈비 파스타와 탱글 바삭새우는 무조건 시켜먹어야 하는데요. 탱글 바삭새우는 아보카도와 라이스페이퍼 튀김의 완벽한 조합으로 화이트와인과 찰떡 궁합인데 청량리 넘버원 와인바라는 단골들의 찬사가 괜히 나온 게 아닌 맛입니다. 음식을 다 먹어갈 때쯤 후식으로 막대 아이스크림도 서비스로 주시는 센스! 동네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해서 단골까지 되어버리는, 산뜻한 일상 에세이에 등장할 것 같은 그런 곳, 토요일 저녁에 정말 잘 어울리는데 함께 가볼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오픈런 워크인을 떠나봅니다. 5시 오픈에 맞춰 방문할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