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월) 19:30 · 타키 합정 · 정원 6명 · "일에만 달려오다가, 어느 순간 '나 이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 있으세요?"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바로 실행해본 경험이든, 바쁜 일상 속에서 드디어 균형을 찾기 시작한 이야기든 좋아요. 최근에 새로 시작…
일시: 6/29(월) 19:30
장소: 타키 합정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 1층)
제안: 혜경 (임상병리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일에만 달려오다가, 어느 순간 '나 이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 있으세요?" 하고 싶은 게 생겼을 때 바로 실행해본 경험이든, 바쁜 일상 속에서 드디어 균형을 찾기 시작한 이야기든 좋아요. 최근에 새로 시작한 것, 오래 미뤄왔다가 드디어 해본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타키는 최상급 와규를 철판에 구워내는 이자카야예요. 대표 메뉴인 와규블랙타이거는 MB9 등급 와규와 통통한 블랙타이거 새우의 조합인데, 눈앞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걸 보고 있으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타키 시그니처 하이볼 한 잔이면 분위기도 금방 풀려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예전과 달라진 나의 모습,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방법까지 — 어떤 이야기든 환영해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